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는 조달청(나라장터)과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등 공공기관에서 기업의 경영상태 확인 및 참고자료로 활용하며 주된 사용 목적은 기업의 채무상환능력과 계약의 이행능력등을 평가하기 위하여 사용합니다.

평가등급은 AAA~D등급까지 총 10개의 등급으로 구분하며 세부적으로 +,0,-로 세분화 되어 평가됩니다.

주요평가요소는 재무적요소와 비재무적요소로 크게 구분하며 재무적요소는 평가항목이 안정성, 수익성, 활동성, 성장성등으로

비재무적요소는 기업규모, 재무제표신뢰성, 사업성, 기술경쟁력, 경영위험, 사업위험, 산업위험등 계량비재무와 비계량비재무 항목등으로 평가 합니다.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가 높은등급 일수록 불확실한 미래에 있어서 여러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되고 낮은 등급 일수록 미래의 불확실한 환경변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 될 위험성이 크다고 보는 의미입니다.

또한 입찰계약에서도 수주후에 계약사항을 무리없이 이행가능 여부를 미래 판단하기 위하여 사용됩니다.

따라서 기업에서 전문인력이 없다면 기업의 위험요소를 관리하고 개선하기는 어려워도 경영자는 높은 신용평가등급을 받기위하여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업의 재무상태와 비재무상태를 꾸준히 관리 하므로써 기업은 높은 기업신용평가등급을 받아 경쟁사 보다 입찰이나 여러환경에서 우위를 확보하여 유리한 위치에 있게 됩니다.

따라서 기업내에 신용평가등급을 관리하기 위한 전문인력이 없는 중소기업의 대표자는 신용평가담당자와 꾸준한 접촉을 통하여 기업에서 보완하거나 제출하는 서류의 작성등에 조언을 받는것도 검토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관리를 위하여 업체의 정확한 현상황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합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하여 먼저 세금 및 공과금의 체납여부, 금융기관등의 연체등이 없어야 합니다.

이는 기업이 제세공과금등을 납부 할 수 없다는 것은 기업사정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가장 큰 요소중의 하나입니다.

​또한 회계자료의 투명성입니다.

이는 외부감사를 받지않는 중소기업에서 자주 발생하며 매출 및 수익등의 과대계상을 통한 일반분식과 세금절감을 위한 역분식등이 발견되면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가지급금 및 대여금이 지속적으로 발생시 회수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단순하게 매출이 신장되었다고 신용평가등급이 올라 가는것은 아니며 영업,재무,투자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능력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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